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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ingTest

[코드트리 후기] 깃허브 잔디 심기 활용해서 독학으로 코딩테스트 루틴 만들기

 

 

안녕하세요! 요즘 코드트리를 활용해 코딩테스트 독학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벌써 4회차 미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코테 공부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게 바로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인데요. 처음에 가졌던 마음과 달리 며칠만 지나도 까먹고,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결국 흐지부지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코드트리에는 학습자가 지치지 않고 매일매일 코딩하는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는 동기부여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꾸준한 코테 공부 루틴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트리에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기능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깃허브(Github) 연동 기능으로 잔디심기를 통해 가시화 가능

제가 코드트리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기능은 바로 '깃허브 연동'입니다.

코드트리에서 문제를 풀면 자동으로 제 개인 깃허브 리포지토리에 커밋이 기록되는데요. 따로 코드를 복사해서 깃허브에 올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코드트리 내에서 '제출하기'만 누르면 알아서 잔디가 심어집니다.

아래는 코드트리 연동과 함께 치열하게 달려온 제 실제 깃허브 잔디 상태입니다!

 

실제로 지난 1년간 1,203 커밋을 달성하며 잔디밭이 나름 초록색을 띄고 있어요ㅎㅎ 특히 코드트리를 본격적으로 활용하면서 학습 공백 없이 꾸준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하진 못해도 나름 지금까지 초록색으로 물든 잔디밭을 보면 뿌듯해서 동기부여도 되더라구요.

 

2. 코드트리만의 장점

사실 이전에는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같은 플랫폼에서도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물론 훌륭한 서비스들이지만, 혼자서 독학할 때는 '어떤 문제를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할지' 로드맵을 짜는 것부터가 난관이었습니다. 나의 코딩테스트 공부를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없이 문제만 있다 보니 연속 성공 스트릭이 깨지거나 지칠 때 잡아주는 장치가 부족해 흥미를 잃기도 쉽고요.

반면 코드트리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실력을 단계별로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깃허브 연동 기능이 플랫폼 자체에 유기적으로 녹아있어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면 실시간으로 내 깃허브에 잔디가 심어지고, 코드트리 내에서도 경험치가 쌓이는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니 마치 게임 퀘스트를 깨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체감 효과와 앞으로의 기대

코드트리의 동기부여 기능을 활용한 이후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루틴'이 완전히 정착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코드트리와 함께 매일 1일 1코테를 실천하며, 다가오는 코딩테스트 전형에서 당당하게 합격 점수를 받는 것을 목표로 달릴 예정입니다. 저처럼 코테 독학을 하면서 작심삼일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지금 바로 코드트리에 깃허브를 연동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 코드트리에서 코딩테스트 준비 시작하기